국민에게 실망을 갖게하는 안이하고 책임없는 정부와 여당이 보는 시국을
이다지도 읽지 못한다는 말인가?
진정으로 국민들이 노무현대통령 서거 이후 국민들이 정부와 여당에 바라는
국민들의 여망을 바로읽지 못하는 이상 후 폭풍은 피할수없는 것같다.
모든 책임은 정부와 여당에 있는듯 싶다.